공통수학 1
다항식, 방정식과 부등식, 경우의 수, 행렬. 이후 모든 과목의 계산이 여기서 나옵니다. 고1 내신의 시작이자 기준입니다.
모든 단원 강의에 선수 개념 체크리스트가 들어 있습니다. 어느 개념이 뚫려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부분만 보충 강의로 메운 뒤 진도를 나갑니다. 카이스트에서 수학을, 연세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한 강사가 직접 설계했습니다.
머리가 나빠서도, 노력을 안 해서도 아닙니다. 대부분 아래 세 가지 방식 중 하나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번 맨 앞 단원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문제집 앞부분만 새까맣게 풀리고, 정작 시험 범위는 손도 못 댑니다.
개념에 구멍이 있는 상태로 문제만 쌓습니다. 안 풀리던 유형은 계속 안 풀리고, 푼 문제 수만 늘어납니다.
해설을 보고 이해한 건 실력이 아닙니다. 시험장에는 해설이 없습니다. 안 보고 풀려야 점수가 됩니다.
같은 시간을 써도 "전부 다시"는 시험 범위 끝에 도착하지 못합니다. 실제로 채워야 할 개념은 몇 개 되지 않습니다.
수학이 계단식 과목인 건 맞습니다. 하지만 앞 단원 전체를 다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배우는 단원에 직접 쓰이는 개념 몇 개만 확인하면 됩니다.
그래서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체크리스트로 선수 개념을 점검합니다. 항목은 단원당 5~7개 — 확인하는 데 5분이면 충분합니다.
막히는 항목이 나오면 그 개념만 다루는 짧은 보충 강의가 바로 연결됩니다. 구멍을 메우고, 곧바로 원래 단원으로 돌아와 진도를 나갑니다.
과목이 바뀌어도 개념은 이어집니다. 어느 과목에서 시작하든 필요한 선수 개념으로 바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항식, 방정식과 부등식, 경우의 수, 행렬. 이후 모든 과목의 계산이 여기서 나옵니다. 고1 내신의 시작이자 기준입니다.
도형의 방정식, 집합과 명제, 함수와 그래프. 여기서 배우는 함수 개념이 대수와 미적분의 기본이 됩니다.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 수능 수학 범위의 한 축입니다. 함수 해석이 안 되면 여기서부터 막힙니다.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 적분. 수능 수학에서 배점이 가장 큰 구간입니다. 공통수학 2와 대수의 함수 개념이 그대로 쓰입니다.
경우의 수, 확률, 통계. 유형 암기로 버티다 가장 먼저 무너지는 과목입니다. 공통수학 1의 경우의 수가 기본이 됩니다.
전 과목 · 전 단원에 선수 개념 체크리스트가 포함됩니다. 어느 단원에서 시작해도 부족한 개념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전 과목이 동일한 구조입니다. 하루 30분 분량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어, 방식에 적응하는 시간 없이 바로 수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단원을 시작하기 전, 체크리스트로 필요한 선수 개념을 확인합니다. 막히는 항목에만 표시가 남습니다.
두 점 사이의 거리가 안 되면 좌표평면 전체가 아니라 그 개념 하나만 보충합니다. 짧게 채우고 바로 원래 진도로 돌아옵니다.
항목당 대표 문제 하나를 해설 없이 직접 풉니다. 풀리면 다음 단계로, 안 풀리면 그 항목만 한 번 더 봅니다.
못 푸는 항목이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그 항목만 다시 보충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이 학생이 처음 받은 건 새 문제집이 아니라 체크리스트 한 장이었습니다. 확인할 범위가 줄어들자 미루던 공부가 그날 시작됐고, 두 달 뒤 내신에서 전교 2등이 나왔습니다.
* 최근 2개 학기 완강 수강생 기준 자체 집계. 결과는 시작 지점과 실행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필요한 과목 하나만 듣거나, 고교 수학 전 과목을 이어서 듣거나.
지금 필요한 한 과목만 깊게. 내신 대비와 취약 과목 보완에 적합합니다.
공통수학부터 수능 수학 범위 전체까지. 학년이 바뀌어도 이어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두 점 사이의 거리를 못 구한다면 중학교 수학 전체가 아니라 그 개념 하나만 다시 보면 됩니다. 필요한 부분만 보충하고 바로 진도로 돌아오는 게 이 수업의 방식입니다.
학생이 혼자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과목 패스에는 시작점 진단이 포함되어 있어, 학년과 목표에 맞춰 시작할 과목·단원과 첫 체크리스트까지 정해 드립니다.
4~6등급은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서 받는 등급이 아니라, 틀려선 안 될 2·3점 문제까지 틀려서 받는 등급입니다. 개념 구멍부터 메우는 게 순서입니다 — 킬러는 그다음입니다.
하루 30분 분량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계획을 크게 잡을수록 시작이 미뤄집니다. 적게 잡고 매일 하는 쪽이 결과가 좋았습니다.
새 문제집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 갖고 있는 개념서와 문제집이면 충분하고, 체크리스트는 PDF로 제공됩니다. 환불은 수강 시작 후 7일 이내 · 3강 이하 수강 시 전액 환불이며, 이후 잔여 기간에 따라 비례 환불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은 구멍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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